현우 캐리커쳐


은행에서 해주는 공짜행사였습니다.
쓱쓱 엄청 빨리 그리더군요.

by dorun | 2010/03/31 13:44 |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근속 5주년


시간의 흐름이 참 빠르다고 느껴지는 순간입니다.
우리 회사는 5년 단위로 근속 30주년까지 장기근속자 포상을 하는데, 대표이사는 해당사항이 없으니 저는 잘하면 10주년 포상까지는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장기근속하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주는 포상인데, 노예계약종신계약 맺은 입장이라 좀 민망하기도 합니다.

by dorun | 2010/02/03 10:30 |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6)

먹기 위해 산다

1월 2일, 정초 아침부터,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차를 달려 나갔습니다.

바로 이것 때문에!
자연산 굴을 구워 먹기 위해서 천북까지 두 시간을 달려 갔습니다.
사실은 저희 가족의 연례행사인데, 올해도 실망하지 않고 정말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.
올라오는 길에는 본수원갈비에 들려서 갈비도 한 대씩 뜯었습니다.
하루에 이루어진 모든 행위가 오로지 먹는 것과 먹기 위한 것이었습니다. 이쯤 되면 먹기 위해서 사는 겁니다.

아래는 매년 저희 가족이 이용하는 깐돌네굴집.

by dorun | 2010/01/03 14:25 |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5)

아이폰...역시

차원이 다릅니다.
아이팟 터치를 진작부터 쓰고 있었고, 쓰기 전부터 아이폰 기능은 다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
실제 사용해보니 감동을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.

정말...스마트폰계의 김연아입니다.


@김연아 선수, 오늘 선전을 기원합니다.

by dorun | 2009/12/05 09:05 |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아...아이폰

다들 아시는대로, 드디어 아이폰이 떴습니다.
한참을 기다려왔는데 막상 신청하려니 개운하지 않은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,
며칠 고민하다가 덜컥 예약을 해버렸습니다.

10여년 이상  SK와 애니콜을 이용해 왔는데, 이젠 안녕...입니다.

by dorun | 2009/11/26 18:10 | 사는 이야기 | 트랙백(1)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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